태양광 전력을 이용한 전기차, 드디어 등장
전기차(EV) 시장에서 태양광 패널이 장착된 차량은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미국 스타트업 아프테라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아프테라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3륜 전기차를 개발하여 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이동 수단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차량은 기존의 전기차와는 다른 혁신적인 접근으로, 태양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여 주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프테라의 이 시도가 태양광 전기차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