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루트닉, 이웃 제프리 엡스타인에 대해 잘 몰랐다

하워드 루트닉 상무부 장관은 제프리 엡스타인이 자신의 이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등록된 성범죄자라는 사실을 수년간 알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루트닉의 증언 내용은 수요일에 공개된 증언록에서 확인되었다. 이로 인해 엡스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