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에 시작한 사업, 은퇴보다 훨씬 더 좋다
67세에 사업을 시작한 한 남성이 은퇴 후의 삶보다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즐거움과 배움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많은 은퇴한 친구들이 지루함을 느끼고 있는 반면, 자신은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활기찬 삶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험은 그에게 끊임없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사업을 통해 얻는 성취감이 은퇴 생활보다 훨씬 더 만족스럽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