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모렐로, 뉴욕 ICE 시위에서 노래 부른 후 반발 직면

록 밴드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의 기타리스트 톰 모렐로가 뉴욕에서 열린 ICE(이민세관단속국) 반대 시위에서 노래를 부르며 논란에 휘말렸다. 모렐로는 이 시위에서 전설적인 포크 가수 우디 거스리의 곡을 선보였고, 트럼프 행정부를 ‘독재자 광대 쇼’라고 비난했다. 그의 발언과 행동은 일부 지지자들에게는 환영받았지만, 반대하는 이들로부터는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모렐로가 정치적 발언을 통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