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청소부가 “파파 덕”이라는 별명을 얻기까지

시카고 외곽에 위치한 웨스턴 애비뉴 초등학교의 수석 청소부가 29년 동안 학생들을 보살펴 온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청소부는 학생들에게 “파파 덕”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그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해왔습니다. 매트 구트먼 기자가 이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