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데이비드 벤처라를 ICE 임시 수장으로 임명할 계획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임시 수장으로 데이비드 벤처라를 임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벤처라는 오랜 이민 관련 공무원으로, 현재의 대행 이사인 토드 라이온스를 대체하게 된다. 이 결정은 행정부의 이민 정책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벤처라의 임명은 이민 단속 및 관련 정책의 실행에 있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