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스모어 대학, 교수 이름을 건물에서 삭제

미국 스와스모어 대학이 한 교수의 이름을 캠퍼스 내 건물에서 삭제했습니다. 이 교수는 원주율 매장지를 발굴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인종적 위계를 조장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대학 내에서의 논란과 비판이 커지면서 내려졌습니다. 대학 측은 교수의 행동이 학문적 윤리와 인권에 반한다고 판단하여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