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발전소의 오염 방지 조치 무시 허용
워싱턴 D.C. — 미국 환경 보호국(EPA)은 오늘 데이터 센터, 발전소 및 산업 시설이 필요한 공기 허가를 받기 전에 “비오염성” 구성 요소의 건설을 시작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이 결정은 도널드 트럼프와 리 젤딘의 EPA가 대규모 기술 기업과 화석 연료 산업에 대한 특혜를 제공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환경 보호를 위한 기존의 규제를 무시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향후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