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일부 없는 그를 전투에 보낸 러시아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전선에서의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매달 약 25,000명의 부상자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러시아는 신체적 결함이 있는 병사들을 전투에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전투에 참여하는 병사들의 안전과 전투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투에 투입된 병사 중 한 명은 팔이 일부 없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전선에 나가야 했던 사례가 보도되었다. 이는 전쟁의 참혹함과 함께 러시아군의 인력 운용 방식에 대한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