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C 위원, 디즈니에 기관의 검열 캠페인 경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위원 안나 고메즈가 디즈니 CEO 조시 다마로에게 보낸 서한에서 FCC가 언론 자유를 억압하려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고메즈 위원은 FCC가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움직임이 디즈니와 같은 미디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했습니다. 디즈니는 최근 FCC의 정책 변화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바 있으며, 고메즈 위원의 서한은 이러한 우려를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