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라 메싱, 맨해튼 집 매물로 내놓고 뉴욕에 잔류 계획
드라마 ‘윌 앤 그레이스’로 잘 알려진 여배우 데브라 메싱이 자신의 맨해튼 집을 매물로 내놓았다. 이 아파트는 뉴욕의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하고 있으며, 메싱은 이 집을 649만 5천 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다. 그녀는 이 아파트를 두 번에 걸쳐 리모델링한 경험이 있다. 메싱은 이번 매물로 내놓은 집을 통해 뉴욕에 계속 거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녀의 결정은 많은 팬들과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