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샌티스의 새로운 하원 선거구 조정,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커뮤니티의 반발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가 인구 증가를 반영하기 위해 하원 선거구를 재조정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조정이 다수의 히스패닉 커뮤니티가 있는 지역에서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푸에르토리코 출신 주민들이 많은 지역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주지사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디샌티스는 인구 증가에 따른 필요성을 강조했지만, 지역 주민들은 그로 인해 자신들의 정치적 대표성이 약화될까 걱정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