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자금 지원 광고, 스펜서 프랫 반대 여론 촉발

로스앤젤레스의 여러 노조가 공화당원 스펜서 프랫의 시장 선거 캠페인을 겨냥한 정치 광고에 22만 1천 달러를 지출했다. 이 광고는 프랫 후보의 정책과 입장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비평가들은 이러한 공격적인 메시지가 오히려 프랫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들은 광고가 프랫 후보의 지지층을 결집시키거나, 그에 대한 반발심을 자극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노조 측은 광고가 유권자들에게 프랫 후보의 문제점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비판자들은 그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