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페터 마가르 총리 취임… 빅토르 오르반 시대 종료

페터 마가르가 헝가리의 새로운 총리로 취임했다. 이는 빅토르 오르반의 오랜 통치에 종지부를 찍는 사건이다. 마가르가 이끄는 중도우파 티사당은 지난달 헝가리 총선에서 오르반의 민족주의-포퓰리즘 정당인 피데스당을 상대로 놀라운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선거 결과는 헝가리 정치의 큰 변화를 예고하며, 마가르 총리의 리더십 아래에서 새로운 정책 방향이 기대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