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공공 서비스 위원회, 연료 비용 청문회에서 요금 납부자 보호 필요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전문가와 옹호자들의 증언이 이틀간 이어진 가운데, 조지아 공공 서비스 위원회가 조지아 파워로 인해 발생하는 과도한 연료 비용으로부터 요금 납부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 개의 청정 에너지 단체는 위원회에 조지아 파워의 요금 부과 방식을 개혁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요금 납부자들이 불필요한 비용을 부담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