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패로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집행유예 사형 선고
중국에서 두 명의 전 국방부 장관이 부패 혐의로 집행유예 사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최근 몇 년간 진행된 군 고위 인사들에 대한 대규모 숙청의 일환으로 해임된 인물들 중 하나로, 마오 시대 이후 가장 광범위한 군 내부 정리의 결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은 중국 정부가 부패 척결을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