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 연구소에서 비글 1,500마리 구출을 위한 투쟁
위스콘신의 한 농장에서 비글을 구출하기 위한 활동가들의 ‘오픈 레스큐’가 진행됐다. 이들은 낮 시간에 농장에 침입하여 체포될 위험을 감수하며 비글을 구출하기 위한 대치 상황을 벌였다. 이 사건은 비글 1,500마리를 새로운 가정으로 보내기 위한 협상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긴장된 상황이 계속되었다. 활동가들은 이러한 구출 작전을 통해 동물의 권리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