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기자 만찬 용의자, 경관 폭행 혐의로 기소
콜 앨런이 백악관 기자 만찬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비밀경호국의 한 경관이 만찬 외부에서 총격을 당한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 앨런은 이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상태로, 이번 사건은 그의 법적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사건의 경과와 앨런의 추가 혐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