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엘웨스, ‘프린세스 브라이드’ 이후 힘든 시기 겪어
배우 캐리 엘웨스는 영화 ‘프린세스 브라이드’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시기에 알 파치노가 그에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전했다. 엘웨스는 자신의 부모님이 쿠바에서 결혼한 일화와 함께, 유명 배우 마를론 브란도에게서 받은 별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한, 그는 최근 LA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잃은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그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