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이애미 골프 클럽에서 소란 피운 남성 체포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소유한 마이애미의 골프 클럽에서 소란을 피운 남성이 체포됐다. 이 사건은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백악관 기자 만찬에서 총성이 울린 사건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무대에서 급히 대피해야 했다. 이번 체포는 이러한 긴장된 상황 속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