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태평양 동맹국들, 중국에 맞서기 위한 공동 훈련 실시
미국과 그 태평양 동맹국들이 필리핀에서 중국에 맞서기 위한 연례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총 7개국에서 17,000명의 군인이 참여했으며, 이는 지역 안보를 강화하고 동맹국 간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군사 훈련은 중국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이를 강력히 비난하고 있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중국의 군사적 확장을 견제하기 위해 이러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