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워싱턴 D.C. ‘영웅의 정원’ 조각상 계획 확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영웅의 정원’ 프로젝트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 계획에는 250명의 저명한 미국인 조각상과 함께 정원, 반사 연못, 광장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뉴욕타임스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조각상 설치를 넘어, 방문객들이 휴식과 사색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프로젝트의 규모와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세부 사항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