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 물가 상승 속에서 지출 우선순위 조정

미국 경제분석국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들이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지출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월부터 2월 사이에 의류에 대한 지출은 7% 감소했으며, 가구와 스포츠 장비에 대한 지출도 각각 5%와 6% 줄어들었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경제 기자인 레이첼 울프는 최근 기사를 통해 현재의 인플레이션이 소비자 수요에 의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증가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데일리 리포트”에 출연하여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