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구 예산 삭감 비판 후 복직된 NIH 직원

제나 노턴은 트럼프 행정부의 연구 예산 삭감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한 후,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휴직 처분을 받았다. 그녀는 이 과정에서 기관의 리더십이 자신에게 보복했다고 주장하며 내부 고발자 신고를 했다. 최근 NIH는 그녀를 복직시키기로 결정했다. 노턴의 사례는 정부 기관 내에서의 고발자 보호와 관련된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