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할리우드, 아기와 함께 걷던 동성 커플에 대한 논란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아기와 함께 걷고 있던 앤서니와 데이비드 불린 커플이 보수 성향의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로부터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인플루언서는 동성애 남성이 아동 성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커플을 조롱했다. 이에 데이비드가 반응하여 주먹을 휘두르자, 경찰이 출동했고 그는 체포되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당국은 이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