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유방암 후보 약물 FDA 자문위원회 투표에서 패배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유방암 치료를 위한 후보 약물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의 투표에서 지지를 받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해당 약물의 승인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 그러나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규제 당국과의 협력을 지속하며, 이 약물에 대한 검토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