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새로운 감시망, 시민의 개인 정보도 포착
미국에서 불법 이민을 단속하기 위해 사용되는 첨단 기술이 시민들의 개인 정보와 위치 정보를 연방 요원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 기술은 불법 이민자들을 추적하는 데 사용되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시민들의 사생활도 침해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러한 감시망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데이터와 정보를 수집하여, 그들의 행적을 파악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이로 인해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