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미국 자문 인력 4% 감원
KPMG는 미국 내 자문 부서 인력의 4%를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결정은 최근 특정 자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자발적인 이직률이 낮아진 것과 관련이 있다. 대형 회계법인인 KPMG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 조정을 단행하게 되었다. 감원된 인력은 자문 서비스 부문에서 일하는 직원들로, 회사는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