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기차 충전소 급증
호주에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충전소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슈퍼마켓 주차장과 공항 등지에 고속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도심의 밀집된 지역에서는 2단계 충전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차의 보급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슈퍼마켓 주차장을 지나가면서도 충전소의 증가를 실감할 수 있는 상황이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