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카밀라, 백악관 만찬에서 티아라 착용하지 않아

킹 찰스 3세와 카밀라 여왕이 미국의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했다. 이 만찬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도 함께했다. 카밀라 여왕은 이날 특별히 티아라를 착용하지 않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킹 찰스는 만찬 중 트럼프 대통령에게 역사적인 종을 선물하며 두 나라 간의 유대 관계를 강조했다. 이번 만찬은 영국과 미국의 오랜 관계를 기념하는 자리로, 양국의 협력과 우정을 다지는 중요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