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파우치 보좌관, 팬데믹 조사 방해 혐의로 기소
전 미국 국립 알레르기 및 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 앤서니 파우치의 보좌관인 데이비드 M. 모렌스가 팬데믹 조사 방해 혐의로 기소됐다. 이번 기소는 이번 주에 공개된 기소장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모렌스는 자신의 의사소통을 연방 공공 기록 법으로부터 보호하려 했음을 인정한 바 있다. 이러한 혐의는 팬데믹과 관련된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제기되어, 그가 어떤 방식으로 조사에 영향을 미치려 했는지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