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RFK 주니어의 트랜스젠더 치료 공격을 ‘불법’ 및 ‘잔인한 행위’로 규정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FK Jr.)가 미성년자에게 성별 확인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에 대한 메디케이드 지급을 차단하겠다고 위협한 사건에서, 한 판사가 그의 주장을 ‘불법’이며 ‘잔인한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이 판결은 케네디 주니어의 입장을 무효화하며, 트랜스젠더 치료에 대한 법적 보호를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나타냅니다. 판사는 이러한 공격이 미성년자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성별 확인 치료의 필요성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