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스폰던츠 디너 총격 용의자, 대통령 암살 시도 혐의로 기소
코레스폰던츠 디너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대통령 암살 시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31세의 이 용의자는 가족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자신을 ‘친근한 연방 암살자’라고 표현하며,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정치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하여,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