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기자 만찬 총격 용의자, 자신을 ‘친절한 연방 암살자’라 소개
백악관 기자 만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캘리포니아 출신의 31세 남성 콜 토마스 앨런으로 확인됐다. 앨런은 파트타임 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공학을 전공한 학생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게임 디자이너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사건의 경위와 앨런의 동기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