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텍 졸업생, ‘이달의 교사’가 워싱턴 총격 용의자로 지목
최근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tech) 졸업생인 콜 앨런이 체포됐다. 이 사건은 백악관 기자 만찬이 열리는 장소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앨런은 ‘이달의 교사’로 선정된 바 있다. 그의 동창생은 앨런의 범행 소식에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의 경위와 배경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