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 대사들이 파키스탄으로 떠나지만 직접 대화 계획은 없어
이란의 외무장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하여 현지 관리들과의 회담을 시작했다. 이란 측은 미국과의 직접적인 대화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이란과 파키스탄 간의 외교적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한편, 백악관은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토요일에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국 간의 대화가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