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천만 달러 전기차 인센티브 승인
뉴욕주가 3천만 달러 규모의 전기차 인센티브를 승인했다. 최근 연방 정부의 전기차 인센티브가 일부 공화당원의 노력으로 축소되면서 미국 내 전기차 판매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실제로 많은 전기차 모델의 판매가 감소했지만, 일부 모델은 여전히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주 정부의 인센티브는 이러한 상황에서 전기차 판매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주는 전기차 구매를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인센티브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