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청력 회복을 위한 첫 유전자 치료제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청력을 회복하는 최초의 유전자 치료제를 승인했다. 이 치료제는 드물게 발생하는 유전적 질환으로 인해 청각 손실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효과를 보였다. 임상 시험에서 12명의 어린이 중 11명이 청력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치료제는 유전적 원인으로 인한 청각 손실을 겪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