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미국 감사 파트너 10% 감축
KPMG가 미국 내 감사 파트너의 10%에 해당하는 약 100명을 감축하기로 결정했다. 이 중 일부는 자발적으로 조기 퇴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자발적 퇴직 유도 캠페인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로 해석된다. KPMG는 세계적인 회계법인으로, 이번 인력 감축은 회사의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