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교회,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저장으로 회복력 허브로 탈바꿈
조지아에 위치한 한 교회가 새로운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도입하여 회복력 허브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70.11kW의 태양광 시스템과 41kWh의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설치하여 연간 약 15,000달러의 전기 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교회가 초기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도 진행될 수 있었던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Hive Fund와 Black Voters Matter의 지원 덕분에 교회는 재정적 부담 없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회가 지역 사회의 에너지 요구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