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의 마무리 투수는? 탠너 스콧이 유력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에드윈 디아즈가 결장하는 동안 탠너 스콧이 마무리 투수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는 팀의 불펜 구성에 중요한 변화를 의미하며, 스콧이 마무리 역할을 맡게 될 경우 그의 기량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저스는 이번 시즌 강력한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콧의 역할이 팀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