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항공 연료 절약을 위해 단거리 항공편 2만 편 취소
독일의 항공사 루프트한자가 항공 연료 절약을 목적으로 2만 편의 단거리 항공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소되는 항공편은 여러 항공사에서 운영되며, 그 중 대부분은 루프트한자의 지역 항공사인 시티라인이 담당하고 있다. 이로 인해 루프트한자는 전체 승객 수용 능력의 1%를 줄이게 된다. 이러한 결정은 최근의 연료 비용 상승과 환경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