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총격범, 분노를 숨기고 아이들 8명 살해
루이지애나에서 8명의 어린이를 살해한 샤마르 엘킨스는 소셜 미디어에서 자상한 아버지로 보였으나, 실제로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그의 이혼 소송과 범죄 이력이 그가 가진 분노의 징후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그가 범행을 저지르기 전까지 주변에서 전혀 드러나지 않았던 모습과 대조적이다. 엘킨스의 범행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가정 폭력 전문가들은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기 전 나타나는 경고 신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