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유틸리티, 포토맥 하수 유출 경고 무시한 혐의
워싱턴 D.C.의 한 유틸리티가 포토맥 강에서 발생한 하수 유출 사건에 대한 경고를 무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사건은 올해 1월에 발생했으며, 2억 4천3백만 갤런의 원시 하수가 유출되는 최악의 하수 처리 재난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미국 법무부는 이 유틸리티가 경고를 무시한 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은 환경과 공공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