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엔필드, 첫 전기 오토바이 ‘플라잉 플리’ 출시
로얄 엔필드가 100년 이상의 내연기관 의존에서 벗어나 첫 전기 오토바이인 ‘플라잉 플리 C6’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로얄 엔필드는 이번 출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이동성을 위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벵갈루루에서 공개되었으며, 로얄 엔필드의 전기 모델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의미가 큽니다. 전기 오토바이는 환경 친화적인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로얄 엔필드는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