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부 해안에서 발생한 강진, 쓰나미 경고 발령

일본 북부 해안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에 쓰나미 경고가 발령되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진의 진앙지는 일본의 북쪽 해안 근처로, 이 지역은 지진과 쓰나미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 곳입니다. 현재 당국은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