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대선 후보들, 미시간에서 트럼프를 겨냥한 발언

미시간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당 내부 모임에서 전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 뉴저지주 상원의원 코리 부커, 켄터키주 주지사 앤디 비셰어가 발언을 하며 2028년 대선 후보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은 특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을 통해 대선 경쟁에 대한 관심을 높였습니다. 이 모임은 민주당의 주요 인사들이 모인 자리로, 향후 대선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