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경찰관, 질식하는 아기 구해 영웅으로 칭송

플로리다의 한 경찰관이 질식하는 아기를 구한 사건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해당 경찰관은 아기가 질식하는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하여 아기를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아기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전해졌다. 이 사건은 경찰관의 용기와 신속한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