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적 민주당원 아날리아 메히아, 미키 셔릴 하원의원 자리 승리

아날리아 메히아가 뉴저지에서 미키 셔릴 하원의원의 자리를 차지했다. 메히아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대선 캠페인을 도운 경력이 있는 진보적 민주당원으로,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인 조 해서웨이를 이기고 하원에 입성하게 되었다. 미키 셔릴은 뉴저지 주지사로 선출된 후 이 자리를 비워두었으며, 메히아의 승리는 민주당 내 진보 세력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