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 밥, 글로벌 기술 둔화 속 100명 채용 완료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양자 컴퓨팅 선도 기업 앨리스 & 밥이 최근 7개월 만에 100명 이상의 직원을 채용하며 야심찬 채용 계획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채용으로 회사의 총 직원 수는 251명에 이르렀으며, 이는 원래 2026년 6월로 예정된 목표보다 30% 빠른 성과다. 이러한 성장은 현재 글로벌 기술 산업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프랑스 노동 시장의 전반적인 어려움과는 대조적인 결과를 보여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